아이가 학교 들어가면서 문서 뽑고, 복사해야 할 일들이
종종생겨 프린터기 검색하던중 가격도 적당하면서 편리하다는 글이 많아 엡손 으로 구매결정~
받아보니 적당한 크기에, 기계치인 제가 신랑 도움없이 혼자 간단하게 초기 설정 완료했어요~~ㅋㅋㅋ
테스트겸 아이가 좋아하는 케릭터 그림 뽑아줬더니 핸드폰 내려놓구 색칠놀이에 초집중 중입니다.
계속해서 다른것도 뽑아달라고 주문해서 좀 귀찮기는 하지만 누워서 유튜브 보는것 보다 보기 좋아 뿌듯하고 진작 살걸 후회중임당~^^